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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 This post has been viewed 230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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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3월이 시작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문득...학교 등교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봄이 시작되는 현실을 느끼지 않았나 하면서, 학교를 다닐 때에
신선함이 묻어오는 그런 기억들로 시작하겠지만...
황사에,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 여파까지, 어려운 경기 상황을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고 있지 않나 생각도 듭니다.
다들, 바쁠지라도(연구를 하든, 회사를 열심히, 또는 사회 준비를 하고,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하는) 조금씩 시간을
두고 주변 어려움이 없는지 한번 더 돌아보고,
우리 "페도라 한국 사용자 모임"도 더 관심을 갖고 애정을 쏟아 주었으면 합니다.
이번 한 주는 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 늘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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