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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mon. This post has been viewed 78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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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immon입니다.
본인은 지금까지 KDE와 Xorg의 X11을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F42에 적용된 그놈의 설계와 편의성을 통해
보다 획기적인 동작 상태와 편리성을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가장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스크린캐스트 기능은 정말 편리하고 직관적입니다. 해당 스크린캐스트
기능은 xorg 형태의 spectre에서 지원되는 것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간편하며, 화면에 표시된 영상을 바로
사진/영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영상은 비디오폴더/스크린캐스트로 저장됩니다.
사진은 그림 폴더에 저장되며, 화면을 다음과 같은 순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그놈의 변신은 KDE 사용자에게는 정말 간편한 적용과 편리함까지 제공해주어 보다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페도라 42는 정말 써보고 싶은 GUI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다 향상되고 사용자 친화적인 페도라 리눅스 배포판이
될 것입니다. 한글 입력 부분은 ibus 적용과 키보드 부분에서 재지정하는 부분(기존 시스템 지정된 부분을 변경)만
확인하고 수정하면 됩니다.
기존 간편하게 적용해 사용하는 블루트스 및 주변장치 연결과 시현이 좋습니다.
따라서, 웨이랜드로 전환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보다 편리해지고 사용자에게 다양한 지원이 기대됩니다.
물론, 아직 Xorg 형태의 X11도 제공되며 KDE 형태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되고 동작합니다.
보다 멋진 모습을 가득 담고 있는 F42의 출시를 앞두고, 기본적인 설치와 동작 상태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멋진 주말에, 시간 여유가 있을 때에, F42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by simmon
https://accounts.fedoraproject.org/user/sim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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